남자 강간하는 소설 쓰고싶으면 쓰고
보추 따1먹는 소설 쓰고싶으면 쓰고
여자 학살하는 소설 쓰고싶으면 쓰고

뭘 그리 고상한 목적에 사로잡혀서 글을 쓰는지 모르겠음, 문학이라고 해봤자 어차피 본질은 소설 아닌가?

문단도 그렇고 주변환경이 단순 텍스트에서 과도한 윤리성을 요구하니까 작가들이 날개를 제대로 펴지 못함 일본처럼 좀 주제의 다양성을 챙겨줬으면 하는 마음임 작가들 개인의 문제는 아니라서 빠른 시간내에 개선은 힘들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