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강간하는 소설 쓰고싶으면 쓰고
보추 따1먹는 소설 쓰고싶으면 쓰고
여자 학살하는 소설 쓰고싶으면 쓰고
뭘 그리 고상한 목적에 사로잡혀서 글을 쓰는지 모르겠음, 문학이라고 해봤자 어차피 본질은 소설 아닌가?
문단도 그렇고 주변환경이 단순 텍스트에서 과도한 윤리성을 요구하니까 작가들이 날개를 제대로 펴지 못함 일본처럼 좀 주제의 다양성을 챙겨줬으면 하는 마음임 작가들 개인의 문제는 아니라서 빠른 시간내에 개선은 힘들겠지만
보추 따1먹는 소설 쓰고싶으면 쓰고
여자 학살하는 소설 쓰고싶으면 쓰고
뭘 그리 고상한 목적에 사로잡혀서 글을 쓰는지 모르겠음, 문학이라고 해봤자 어차피 본질은 소설 아닌가?
문단도 그렇고 주변환경이 단순 텍스트에서 과도한 윤리성을 요구하니까 작가들이 날개를 제대로 펴지 못함 일본처럼 좀 주제의 다양성을 챙겨줬으면 하는 마음임 작가들 개인의 문제는 아니라서 빠른 시간내에 개선은 힘들겠지만
그거 웹소설에서 다 하고있고 돈 개잘범ㅋㅋ
그렇기야한데 문학도 똑같이 폐쇠성 좀 버리고 한발짝 나아갔으면 좋겠음
폐쇄성
최인호도 쓰고싶은거 썼다가 문단한테 뚜드려맞고 쫓겨났는데 바랄걸 바라십시오ㅋㅋ
무슨 소리 웹소설에서도 미성년자 따2먹23는 소설 못 쓰게 쳐 막는데? 내가 보던 나작소 오네쇼타물 다 집단폐사했는데?
일단 쓰는 사람들 내부에서 굉장히 부정적으로 본다. 정치적 올바름이나 특유의 답답함, 엄격함이 상상 이상이다. 절대 논란 될 글 쓰면 안 된다고 한다. 연세가 있으신 분들보다 의외로 젊은 분들이 자기 검열이 심한 것 같다. 설령 쓰더라도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작품 잘못 썼다가 사실상 문단에서 퇴출 당한 모 작가처럼 되고 싶으냐는 협박도 들어보고.. 사상도 치우친 분들이 적지 않아서 조심해야 한다. 그나마 쓰고 싶은 대로 썼던 분은 고 마광수 교수님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보는데... 이분도 싫어하는 사람들 꽤 있다. 선 넘는 식으로 쓰고 싶어도 쓸 수가 없어서 미치겠다.
그 사태 일어나고도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싫어하는 사람이 아직도 문단에 있음? 너무하네
아직도 싫어하는 사람이 아직도 문단에 있는 게 아니라 예전부터 꾸준히 계속 있어 왔다. 오히려 예상보다 비난이 대놓고 덜 나오는 편이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할 것 같다. 마 교수님 살아 계실 적에 대학에서도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그분 생각만 하면 여러모로 마음이 아프다.
사실 지금 공모전 준비 중인지라 활동을 못하는 상황이고... 꽤 수위 높게 쓰다 만 원고(원래 웹소설 형식으로 연재하려고 했던) 두 권 분량 있어서 이거 좀 손 봐서 POD로 출간할까 고민했는데.... 지금 출간했다가는 더 마이너스가 될 것 같아서 아예 공개조차 못하는 상황이다.
고생이 많으시네
윗댓 말처럼 이미 웹소에서 다 하고 있는 건데 여기도 독자들이 사사건건 시어미질 해서 쓰고 싶은대로 쓸 수 있는 건 아님. 당연한 얘기지만 남의 돈 먹으려면 하고 싶은대로 하고는 못 삶
일반 문학에서 해도되는데 한국 트위터 쓰는 애새끼들이 지랄하면서 출판사에 지랄. 그전에 출판사 내부 직원 새끼들이 존나 반발 오지게함. ㅋㅋㅋ 왜냐 출판사 내부직원들 자체가 트위터쓰는 병신들임. ㅋㅋㅋ
그래서 웹소한테 쳐발린 개병신 집단됬잖아
자유롭게 쓴다는 소재가 왜 저런거밖에 없냐? 그냥 실력럾는건데 핑계지
한강 채식주의자만 해도 성적이고 난리 부르스인데 무슨 날개를 못 편다는거지? 난 오히려 쓸데없이 성적인 거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그렇게 자유롭게 써서 대중성 잃으면 그건 누가 또 사줌? 아 그래서 도정제 하자는 건가..?
지금도 안사주는데 달라질게있음? 도정제는 갑자기 왜 나오는데
이런애들이 망치는거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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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까지 챙겨보노...샛별이도 그런 건 개무시하는데.... 오니짱 사실 겉절이를 사랑 흐윽
틀딱문학은 확실히 좀 결이 다르더라
나는 그렇게 써서 pod 출판하고 한달동안 세권 팔았는데ㅋㅋ
함께 울자ㅠㅠ - dc App
네가 말하는 자극적인 소설들은 옛날부터 있었는데 하나 같이 언급조차 안되고 잊혀짐. 요즘 개나소나 선넘으면서 창작하는 시대랍시고 진짜 선넘으면 아무도 안봄.
자극성 상업성 원툴 웹소들도 다들 지킬선안에서 쓰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