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 어디 섬에 별장같은 곳으로 아들 데려가서 살다가 아들이 극단적 선택을 함그리고 애비가 아들 시신 챙겨 가는 도중 노인과 바다 청새치처럼 아들 시신 훼손된채로 내륙에 도착하자마자 잡힘여기까지만 어렴풋이 기억남
자살의전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