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하는 인간》은 이렇게 시작한다. “반항하는 인간이란 무엇인가? ‘농non(영어의 no에 해당하는 프랑스어)’이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는 거부는 해도 포기는 하지 않는다.”

카뮈  = 세이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