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문체 구성 하나 빠짐없이 goat 무진기행 이후 현대소설은 아무리봐도 그냥 무진기행 답습임 이새끼가 한국 현대소설을 정의함 이거 뛰어넘기 전까진 문학 노벨상은 절대 못받는다 ㅇㅇ - dc official App
잘 읽히고 표현도 미려한데 분량도 적어서 읽기도 쉽고 기승전결 깔끔하고 여운도 남는...
ㄹㅇ
개인적으로 국문학 원탑이라고생각 - dc App
무진기행이 문장이야 좋지만, 내용까지 따지면 운수 좋은 날이랑 삼포로 가는 길 투탑이라고 생각함. 운수 좋은 날의 설렁탕이랑 삼포로 가는 길의 삼립빵, 점순이(점례였나? 암튼)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단어임. 평범한 단어로 이렇게 깊이 각인시키다니 ㄷㄷㄷ 이런 멋진 작품을 쓰던 황석영이 그렇게 훅 갈 줄이야
삼포 가는 길인데 실수했다 ㅋ 맨날 습관처럼 삼포로 가는 길이라고 함 ㅋㅋㅋ
유일한독갤지성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