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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은 3.51로 그럭저럭.. 솔직히 낮은 편이긴 함...
혹평댓글들 likes 수가 높은 걸로 봐선... 좋은 평을 받진 않는듯...


혹평 리뷰 내용은 비슷한 결을 가지고 있음.
단순 환자-의사 진료 녹취록 내용이라 아쉽고 그 마저도 전문적이지 않다는 평.

1. 제목/표지에 이끌려서 왔는데 녹취록만 나와서 아쉽다. 자기는 이 책이 우울증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낸 책인줄 알았다.

2. 한국 심리치료가 궁금해서 봤는데 비전문적이라서 깜짝 놀랐다. 이런 의사 만나면 도망가라. (정신전문의인 것 같은데 거의 3문단 동안 치료방식에 대해 비판함.. 많이 충격먹은듯)

3. 의사랑 대화하는게 궁금한게 아니다. 당신의 생각이 궁금하다. 의사가 나올때마다 짜증났다.

4. 결국 의사랑 진료한 녹취록일 뿐이고, 저자의 코멘트도 듣기좋으라고 하는 말 밖에 없다.

요 정도인듯...

레이팅 5 칭찬댓글들은 읽고나서 위로됐다 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