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지 몇년 되긴 했는데 읽을 때 문장이 이상해서 거슬리는 부분은 없었음. 있어도 한두 문장에서 그치고 그냥 내가 이해를 못했나보다 하고 넘겼을 걸. 문장을 한 줄 한줄 음미해가며 읽고 분석을 하거나 한 건 아니지만, 작품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게 매카시의 문장력이란게 이런거구나 싶은 인상은 남았음
읽은지 몇년 되긴 했는데 읽을 때 문장이 이상해서 거슬리는 부분은 없었음. 있어도 한두 문장에서 그치고 그냥 내가 이해를 못했나보다 하고 넘겼을 걸. 문장을 한 줄 한줄 음미해가며 읽고 분석을 하거나 한 건 아니지만, 작품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게 매카시의 문장력이란게 이런거구나 싶은 인상은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