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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파트리크 모디아르 계열 작가인데 모디아르는 존나개잘쓰는 편이구나 하는 생각이들고 작가가 이거쓰고 굳이 왜자살했는지 모르겠다.노벨상 못받을 것 같아서 자살한것 같다.
딱 필생의 역작고 아니더만. 더 살아도 상관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장점 소설 시잣 몇페이지 끝 몇페이지는 좋다.
대충 문창과 3학년 정도되는 애가 읽으면 아 프랑스 문학  좆밥이네 하면서 대충 이렇게한번 써보자 하면 느낌 못살려서  쓰레기로 욕먹는 레벨임.
프랑스 문학은 조선 문학보다 문장이 쩔어주고 존나 중요한데 이책 번역은 그걸 좀 못살인 느낌이 세게남. 애초에 남성 여성 구분되는 로망스어 국가 소설에서 인칭대명사 다 그 라고 번역한 소설이라.
읽을 려면 영어로 읽는 거 추천 한다. 불어 보다 쉽잖아.  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