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달리기 / 잘 못뚜긴 하는데 주 5회  한번에 5-7키로씩은 꾸준히 뜀

2 팔굽혀펴기 / 아침 저녁 해서 하루에 백개씩 함 물론 끊어서 ㅇㅇ

3 책읽기 / 그냥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에서 읽고  가끔 주말에 볕좋을때 공원이나 베란다에서 읽을때도 있음

4 음악감상 / 뭐 잡히는거 아무거나 들늠 근데 보통 책읽을땐 모짜르트
현악4중주 주로 들음. 평소엔 존나 개틀딱 핑크플로이드나  보위성님 이런거 들음

재미없는 인생의 아주 전형 아니냐

친구들은 잘 안만나는데 항상 뭐 바쁨.

애들이 뭐 하느라 바쁘냐ㅜ하면 해줄말은 없음 근데 뭘 항상 하고있긴


ㅇㅅㅇ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미세먼지 끝나고 주말에 산책 조지고 싶은데 읽을만한 책 ㅊㅊ

보다시피 틀딱감성이라 출판한지 50년 이상된 최소 준고전급
책만 읽음 .. 내 십년간 읽은 소설중 가장 최신작은 야스나리 설국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