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책이라곤 손도 안대던 내가 군머에서 심심해서 읽은 종이여자에 충격받아서 문학인이됨 근데 얘는 몇권읽으면 직업 스토리 결말이 다 예상되더라..
지금은 철학 고전 골고루 읽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