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책이라곤 손도 안대던 내가 군머에서 심심해서 읽은 종이여자에 충격받아서 문학인이됨 근데 얘는 몇권읽으면 직업 스토리 결말이 다 예상되더라.. 지금은 철학 고전 골고루 읽는중
책들이 비슷비슷한거 같은데 그래도 읽으면 재미있음
그작가는 몇권 읽으면 스토리라인이 눈에 다보임 - dc App
부대 도서실에 제일 많이 꽂혀 있었던 책이 기욤 뮈소 소설이었지. 당시 이상 작품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기욤 뮈소 작품은 ‘통속소설 나부랭이’ 로 치부해버렸지. 그 기억 때문인지 지금도 기욤 뮈소 작품은 아예 관심이 안 가...
전작을 5% 정도 고치면 최신작이 완성되는 작가
재미없어보여서 안봤는데 종이여자 먼내용임? 스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