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노력하며 사는 편인데 요즘 좀 지쳐서 미친듯 흡입되는 소설을 읽으러고 함

고시공부할때도 집중안되고 막힐때 그런책 읽으면 좀 동기부여가 돼서 도움이 많이 됐음

그때 재밌게 읽었던 책이 밀레니엄 시리즈랑 헝거게임 시리즈 였음

흡입력 + 매력있는 주인공(열심히 살고 역할을 하는?) 이런거에 끌리는 것 같기도 하고…

지금 보려고 고민중인건 제노사이드랑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 인데 어떻게 생각해? 혹시 다른 츄천책은?

형들의 신탁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