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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교수와의 대담식으로
인터뷰한게 있는데

기자가 물리는 왜 어려운건가요? 물어보니

교수님 : 글쎄요, 어떤분께서 어렵게 설명한다는건
그 분야를 잘 모르는거라 말씀하시긴 하지만...
물리는 원래 어려운 학문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핑계일수도 있겠네요,

이런식으로 대중이 갖는 시각을 토대로한 내용인데

이렇게 어려운 분야 또한, 교수들이 쉽게 설명하는거에 강박관념?
고뇌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인터뷰였음

나 또한 회사서 뭘 설명할때, 동료나 거래처에
상대방이 못 알아들으면
내가 너무 어렵게 설명한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많아,
나름의 스트레스가 많은데,

그 경계를 찾느냐ㅠㅠ

나뿐만 아니라 세상사 모든 사람이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구나를 알게 되었네;; 사는게 참 쉽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