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독일어로 쓴 책을 왜 굳이 영문으로 보려고?
아니면 한국어 번역 중에 괜찮은거 말해줄 수 있음? 그냥 재미있었던 책 영어로 읽어보고 싶어서 - dc App
학청시절에 그거 영어로 읽은 친구 있었는데 아마 2등급 정도 됐을걸. 고생하면 읽을 수 있음
읽어봤는데 영어랑 독일어가 비슷하다고해도 번역된 글은 원래 영어권 작품이랑 느낌이 다른 것 같음책 읽어주는 남자 영어판도 마찬가지로 좀 딱딱한느낌? 굳이 영어번역본으로 읽을 필요는 없는듯
음......독일어로 쓴 책을 왜 굳이 영문으로 보려고?
아니면 한국어 번역 중에 괜찮은거 말해줄 수 있음? 그냥 재미있었던 책 영어로 읽어보고 싶어서 - dc App
학청시절에 그거 영어로 읽은 친구 있었는데 아마 2등급 정도 됐을걸. 고생하면 읽을 수 있음
읽어봤는데 영어랑 독일어가 비슷하다고해도 번역된 글은 원래 영어권 작품이랑 느낌이 다른 것 같음책 읽어주는 남자 영어판도 마찬가지로 좀 딱딱한느낌? 굳이 영어번역본으로 읽을 필요는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