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은 내 기준 현암사가 더 깔쌈한데

문제는 현암사 버전은 선생 말투를 존댓말에서 반말로 죄다 밀어놔서;;

다른 버전은 안 읽어봐서 모르겠다 무튼 굉장히 아쉬움

뭐 더 나은 번역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