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은 내 기준 현암사가 더 깔쌈한데 문제는 현암사 버전은 선생 말투를 존댓말에서 반말로 죄다 밀어놔서;; 다른 버전은 안 읽어봐서 모르겠다 무튼 굉장히 아쉬움 뭐 더 나은 번역 있음?
마음은 교수신문에서 일어전무가들이 박유하 판본을 추천하였음
오 함 찾아봄 ㄱㅅㄱㅅ
현암사하고 민음사를 반반씩 섞으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