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사서 읽다가 2020까지 읽고 그 동안 쌓인 수상작에 대한 아쉬움+실망감 때문에 걍 쭉 안 사왔는데 올해나 작년꺼는 어떰?뭐 이제 전세계적으로 젠더나 소수자에 대한 얘기는 떼놓을 수 없을테니까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데아직도 아묻따 이런 기조는 여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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