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계급투쟁의 연속이라면 계급투쟁의 종착지가 공산사회인 것 까진 알겠는데

역사의 주체를 왜 프롤레타리아 계층으로 설정한 거임?

기술이 극단적으로 발전한다면 소수의 인원들 밖에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이과정에서 생존에 유리한 소수의 부르주아 특권 계층만의 공산사회가 된다는 게 정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