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과학의 머머리를 탐색하는 마커스 드 사토이 교수의

<우리가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에 대하여>

몰?루에 근접한 답이, 이 책에 담겨있다고 짐작함


나같은 모솔아싸찐따독붕이는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고 사방팔방으로 울부짖을 수도 있는 헬레나 크로닌(81) 여사님의

<개미와 공작>

시벌...

아인슈타인보다 볼프강 파울리가 더 똑똑하다.  찰나, 그가 박사를 따고 히틀러를 죽인 아돌프는 정당에 가입했다.

스핀, 파울리, 배타 원리 그리고 진짜 양자역학


이 사람 제자 중에 진영선이라는 한국인도 있었대, 이분도 이휘소 박사님처럼 요절하심 하여튼 이거 읽고 양자역학이 궁금해짐.

<물리의 정석: 양자역학 편>

마지막으로 <통기타는 이렇게 친다.> 영상으로 도저히 기타 연습을 못하겠어. 나는 원리를 외우고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고 싶었음. 결국 책을 빌렸음

이상 찐히키백수봇치독붕이가 빌린 책임...

이번엔 취직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