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2부에서 

뫼르소가 항고와 사면에 대해서 말하는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항고와 사면을 말하는 대목이


1. '어떻게 해서든 항고와 사면과 같은 절차로 생애를 늘려보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인지??

2. 항고와 사면을 포기하겠다는 것인지??


아리송 하네요..

아니면 1과 2 전부 다 제가 잘못생각한 것일 수도 있구요..

문해력이 낮은 독붕이 질문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