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신입때 출근길에 읽던책 샴실가서 책상 한쪽에 올려뒀는데 선배가 책읽는게 유세하고 해서 짜진적 있음
짬 차서 책상 한 쪽에 콜렉션 꾸릴 수 있기를 기원하마
짬 찼습니다
라노벨이 부끄러워...?
네...
나도 부끄러움...
보닌 신입때 출근길에 읽던책 샴실가서 책상 한쪽에 올려뒀는데 선배가 책읽는게 유세하고 해서 짜진적 있음
짬 차서 책상 한 쪽에 콜렉션 꾸릴 수 있기를 기원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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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이 부끄러워...?
네...
나도 부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