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이거 너무 신기한 현상임.
범죄도 아니고 뭐 잘못하는거 아니란 말이지.
근데 카페에서 라노벨 꺼내서 당당하게 읽는다? ㅅㅂ 상상도 못할일임.
나도 오타쿠지만 그건 너무나도 하즈카시다.
그런데 도대체 왜냔 말이지. 왜 부끄러운것일까
같은 이치로 친구들과 노래방을 갔어도
거기서 일본애니송을 부르는 것은 너무나도 부끄러운 일이다.
도대체 왜! 범죄도 아닌데!
나는 부끄러움을 느껴야하는가...
누가 설명 좀 해달라 이기야...
인터넷에서만큼은 당당하게 볼 수 있는wwwwww
아이-엠-아이언맨? 놉. 아이-엠-씹딱후.
어휴 요즘 혼모노들은 다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