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가 아닌 이상

숨쉬듯 읽기 어려울텐데


어린 애들이 허세 부리는건지

내가 옛날 세대라 감이 없는건지



여튼 요즘 번역기술 신세계열려서

나이 30 넘고 눈떠지는 기분이다



드디어 조선 번역본에 구애받지 않고


읽고싶었던 뛰어난 사람들꺼 모조리 찾아볼 수 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