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진부하고 뻔한거 있잖아 기사와 공주의 사랑이나 귀족 아가씨와 평민의 사랑 혹은 때묻지 않은 청춘들의 사랑



황순원의 소나기라던가 알퐁스 도데의 별 같은거 말이지


그런게 보고 싶어 달달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