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교과서에 나오던 근대 문학가들만 남기고 다 삭제함 일단 외국 작가들은 중역이 너무 많고 한국 작가들은...변호사가 쓴 수필...좋은 분이시긴하지만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인...수필도 이름 들어본 문학가가 쓴 것만 남김
그리고 클래식 찾기는 걍 포기하고 미셸 푸코 읽기로 했다 말과사물이 66년도에 나온 책이더라 ㅋㅋㅋ
역시 쓸데없는 고집은 빨리 포기할 수록 좋은거야
찢어지게 가난하던 나라에 클래식이 있겠냐
그나마 옆나라처럼 각잡고 때려부수지 않은 게 상대적으로 다행이랄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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