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작업은 번역가의 실력에 따라서작품성이 천차만별임번역은 2차 창작임그냥 대충대충 읽는 애들은 아무 책이나 잡고 봐도 상관없다만여러번 곱씹어서 볼거라면 번역가부터 천천히 알아보고 사야함.책은 읽기 전 고를 때부터 읽기 시작한거임
어떤 번역이 더 좋다 나쁘단 건 내가 그걸 읽었을 때 얻어진 다분히 사적인 감상을 기준으로 둔 것에 불과함 사람마다 다른 언어감각과 감수성이 있기에 읽기 전에는 알 수가 없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