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제학교 나온애도 영어못읽어서 튜터따로 쓰고 숙제 튜터 따오 구해서 영작하고 그러는 세상인데 ㅋㅋㅋ내가 그 튜 터 알바하다가 얼탱이없어서 기절 한적많음.
2. 모국어 아닌이상 불가능임. 노벨상만 봐도 노벨상 받은 작가 대부분 모국어 로 소설이든 시든 희곡이든써서 받은거지 외국어로써서받은 놈 극소수임. 일단 읽는게 자유자재로되면 쓰는것도 되는 건데 같은 어족 공유하는 애들도 그게안되서 다 자국어로쓰는데 한국인이 자유자제로잀는다 힘듬.
3. 다 사전끼고 사대부들이 유교경전 읽듯 읽는 거지
2. 모국어 아닌이상 불가능임. 노벨상만 봐도 노벨상 받은 작가 대부분 모국어 로 소설이든 시든 희곡이든써서 받은거지 외국어로써서받은 놈 극소수임. 일단 읽는게 자유자재로되면 쓰는것도 되는 건데 같은 어족 공유하는 애들도 그게안되서 다 자국어로쓰는데 한국인이 자유자제로잀는다 힘듬.
3. 다 사전끼고 사대부들이 유교경전 읽듯 읽는 거지
너가 국제학교 학생 튜터 했다고? 영어 얼마나 잘하냐
ESL도 노력하면 술술 읽는게 그렇게 어렵지도 않은데
ESL 했다고 영어 존나잘해지면 영어 유치원 부터 시작하는 국제학교에서 숙제튜더 알바가왜있겠냐.
글쓴이도 힘듦이라는 단어도 어떻게 쓰는지 모르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 감
어음 저는 양키아니에요.
원서도 난이도가 천차만별인데 어떤 책들은 한국어보다 원서가 더 편한 경우도 있슴. 폴 오스터 소설같은 경우 전부 원서로 읽었는데 정말 물 흐르듯이 읽힌다
국제학교 나온 애가 튜터 쓴 거는 인간의 한계 때문이 아니라 집에 돈이 썩어나서다. 조지프 콘래드는 배타면서 배운 영어로 지옥의 묵시록 썼는데 책 읽는 거 하나 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