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못읽는데 괜히 가지고 싶어서

인테리어 용도라고 생각하고 산 책이 좀 있음

1. 토마 피케티 21세기 자본이랑 자본과 이데올로기

프랑스어 원서 교보문고에서 한때 반값에 팔아서 삼

2.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독일어 원서

교보에서 팔길래 그냥 삼

3. 존 롤스 정의론 영어 원서 교보에서 팔길래 그냥 삼

4. 무라카미 하루키 뭔 책인지 모르겠는데 교보 매장에서

예뻐보여서 그낭 삼 지금도 뭔지 잘 모름

5권밖에 안되는데 20만원 넘어감...

가끔 돈없을때 저딴걸 내가 왜 샀지 하면서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