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4부작의 마지막인 댄스댄스댄스에서 할 얘기 다 한거 같긴 하지만
상황이 달라진게 작중 시점인 1983년 3월로부터 딱 40년이 지남.
즉 하루키 본인과 동일한 1949년생으로 설정한 주인공 ‘나’가 만 73세가 되었다는거임.(하루키 본인은 1월생이라 74세지만 ‘나’는 작중 언급으로 12월 생으로 기억함)
젊은 ‘나’가 늙은 ‘나’가 되었고 고도자본주의는 초고도자본주의가 됐을 뿐이지만 ‘나’를 포함한 4부작까지의 등장인물들이 40살이 먹었으니(물론 살아있다면)
할 얘기는 충분할거라 생각함. 물론 새로운 인물들도 등장하겠지.
제이스 바의 J는 ‘나’보다 나이가 많았으니 죽었을 확률이 높지만 일본의 백 살 넘는 장수 노인들처럼 살아있어서 등장할 수도 있고
죽었더라도 그의 유지를 이어받은 상대적 젊은이가 제이스 바를 유지할수도 있는거고
유키는 댄댄댄에서 10대였으니 50대 중년이 되어있을거고
‘나’는 마지막에 이어진 유미요시와 현재까지 결혼 혹은 동거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을지 아니면 헤어졌을지(자식은 없을거고)
쥐는 등장한다면 홀로그램, 챗GTP, 인공지능 이런걸로 나오겠지.
‘나’가 노인이 된 이야기를 너무 읽고 싶음. 노벨상도 바로 탈듯.
상황이 달라진게 작중 시점인 1983년 3월로부터 딱 40년이 지남.
즉 하루키 본인과 동일한 1949년생으로 설정한 주인공 ‘나’가 만 73세가 되었다는거임.(하루키 본인은 1월생이라 74세지만 ‘나’는 작중 언급으로 12월 생으로 기억함)
젊은 ‘나’가 늙은 ‘나’가 되었고 고도자본주의는 초고도자본주의가 됐을 뿐이지만 ‘나’를 포함한 4부작까지의 등장인물들이 40살이 먹었으니(물론 살아있다면)
할 얘기는 충분할거라 생각함. 물론 새로운 인물들도 등장하겠지.
제이스 바의 J는 ‘나’보다 나이가 많았으니 죽었을 확률이 높지만 일본의 백 살 넘는 장수 노인들처럼 살아있어서 등장할 수도 있고
죽었더라도 그의 유지를 이어받은 상대적 젊은이가 제이스 바를 유지할수도 있는거고
유키는 댄댄댄에서 10대였으니 50대 중년이 되어있을거고
‘나’는 마지막에 이어진 유미요시와 현재까지 결혼 혹은 동거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을지 아니면 헤어졌을지(자식은 없을거고)
쥐는 등장한다면 홀로그램, 챗GTP, 인공지능 이런걸로 나오겠지.
‘나’가 노인이 된 이야기를 너무 읽고 싶음. 노벨상도 바로 탈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맞는데 처음 보는 늙은이가 아니라 이미 등장했던 인물이니까 좀 다르지 않을까. ‘나’는 73세 노인으로 나오더라도 정신은 여전히 젊을거 같아서 하루키 본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