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로도토스 역사 읽는데


같은 라틴어 원전 역자인 길 출판사 번역 읽을땐 드르렁이었는데


천병희껄로 읽으니 개애애애꿀잼


헤로도토스 역사가 지닌 드라마틱한 구성이 훨씬 잘 와닿음


그건 그렇고 헤로도토스 이후의 역사책들은 왜 이런 드라마틱 내러티브가 사라진거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