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연방은 우리가 생각하는 식민-피식민 관계랑 초큼 다를 건데
https://www.youtube.com/watch?v=YIk0Xb3c6oU&ab_channel=%EC%A7%80%EC%8B%9D%EB%B8%8C%EB%9F%B0%EC%B9%98
반감 심한곳은 인도 정도려나.
사실 전체적으로 탈식민주의 감성은 존재하긴 할 텐데... 우리로선 완전히 이해하기 좀 애매한 관계긴 함 애초에 영국이 뻗고 있는 관계도가 너무 많기도 하고 그거랑 별개로 영호관계 생각하면 저 상 받는다고 반감 느낄 거까진 잘 모르게씀
아랫 댓글 말대로 '영연방' 자체는 그냥 제각기 다른 나라를 영국 식민지라는 이유만으로 엮은 거라 그다지 공통점도 없는데,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는 약간 어나더 영국 같은 느낌이라 별로 신경 안 쓸 것 같고 탈식민주의 형님들은 이 상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할듯
넘모 신기한 관계다 진짜;
뭐 탈식민주의라 해도 식민지사도 역사의 일부다~ 같은 식으로 인정한다면 영연방상정도 까지는 수용 가능하지 않을까 ㅋㅋ
영연방이면 걍 국내상 받은 느낌 아닐까
에초에 캔저크인데 ㅋㅋㅋ
그정도의 감각이야? 진짜로 연방이구만...
아니 단순 영연방이라 해도 뭐 아불리가나 인도(인도는 그래도 적을듯? 인도를 통일시키고 하나의 인도란 모든걸 만든게 영국이니ㅏ)도 아니고
호주나 캐나다(프랑스권 제외, 프랑스권은 아시아나 아프리카처럼 무력으로 합병하고 강제추방같은거도 하고 그래서 지들이 영국계국가인 캐나다같은 정체성이 적음) 뉴질랜드같은 나라는 잉글랜드의 연장선에 불과한 나라잖라
캐나다같은 경우는 아예 퀘벡처럼 프랑스로부터 단절된 뒤 새로운 정체성으로 이어진 국내의 분리주의 세력이있어서 국가단위로 영국정체성을 강조하는 편이기도 하고 ㅇㅇ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94859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9947퀘벡의상호문화주의와 캐나다의 다문화주의에 대해 비교한 글인데 이런거 함 읽으면 연합왕국, 특히 "잉글랜드"의 연장적인 국가라는게 뭔말인지 이해 잘갈듯 ㅋㅋ
미쳣다.. 독갤 너무 유익하다!!
애초에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는 아직도 엄연히 영국 국왕이 임명하는 총독이 있고, 국가원수도 찰스 3세인 나라임 ㅋㅋ
그냥 영국이잖아ㅋㅋㅋ
인도나 아프리카 쪽이랑은 다르게 저 삼국은 식민지라기보다 (코카시안 주민들에게는) 개척지에 가깝다보니
영연방은 우리가 생각하는 식민-피식민 관계랑 초큼 다를 건데
https://www.youtube.com/watch?v=YIk0Xb3c6oU&ab_channel=%EC%A7%80%EC%8B%9D%EB%B8%8C%EB%9F%B0%EC%B9%98
반감 심한곳은 인도 정도려나.
사실 전체적으로 탈식민주의 감성은 존재하긴 할 텐데... 우리로선 완전히 이해하기 좀 애매한 관계긴 함 애초에 영국이 뻗고 있는 관계도가 너무 많기도 하고 그거랑 별개로 영호관계 생각하면 저 상 받는다고 반감 느낄 거까진 잘 모르게씀
아랫 댓글 말대로 '영연방' 자체는 그냥 제각기 다른 나라를 영국 식민지라는 이유만으로 엮은 거라 그다지 공통점도 없는데,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는 약간 어나더 영국 같은 느낌이라 별로 신경 안 쓸 것 같고 탈식민주의 형님들은 이 상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할듯
넘모 신기한 관계다 진짜;
뭐 탈식민주의라 해도 식민지사도 역사의 일부다~ 같은 식으로 인정한다면 영연방상정도 까지는 수용 가능하지 않을까 ㅋㅋ
영연방이면 걍 국내상 받은 느낌 아닐까
에초에 캔저크인데 ㅋㅋㅋ
그정도의 감각이야? 진짜로 연방이구만...
아니 단순 영연방이라 해도 뭐 아불리가나 인도(인도는 그래도 적을듯? 인도를 통일시키고 하나의 인도란 모든걸 만든게 영국이니ㅏ)도 아니고
호주나 캐나다(프랑스권 제외, 프랑스권은 아시아나 아프리카처럼 무력으로 합병하고 강제추방같은거도 하고 그래서 지들이 영국계국가인 캐나다같은 정체성이 적음) 뉴질랜드같은 나라는 잉글랜드의 연장선에 불과한 나라잖라
캐나다같은 경우는 아예 퀘벡처럼 프랑스로부터 단절된 뒤 새로운 정체성으로 이어진 국내의 분리주의 세력이있어서 국가단위로 영국정체성을 강조하는 편이기도 하고 ㅇㅇ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94859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9947
퀘벡의
상호문화주의와 캐나다의 다문화주의에 대해 비교한 글인데 이런거 함 읽으면 연합왕국, 특히 "잉글랜드"의 연장적인 국가라는게 뭔말인지 이해 잘갈듯 ㅋㅋ
미쳣다.. 독갤 너무 유익하다!!
애초에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는 아직도 엄연히 영국 국왕이 임명하는 총독이 있고, 국가원수도 찰스 3세인 나라임 ㅋㅋ
그냥 영국이잖아ㅋㅋㅋ
인도나 아프리카 쪽이랑은 다르게 저 삼국은 식민지라기보다 (코카시안 주민들에게는) 개척지에 가깝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