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의 홍진에 판단력이 흐려지고 있습니다
저도 모르게 소수자 혐오를 하고 있더군요
디시커뮤에 너무 오래 몸을 담구었나 봅니다
세상의 옳은 가치를 다시 몸에 익히고 싶습니다
어떤 책이 좋을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