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슈디 소설 처음인데 악마의 시
종교 비판하는 정치스러운 소설인 줄 알았는데
판타지여서 당황 스러움.

하루끼 태염감는 새도 판타지 땜에 겨우 읽었는데..
사실적인 소설 좋아해서 보지 말까?
그러나 루슈디의 글빨에 순식간에 250p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