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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빌 브라이슨 작품들 보고 있는데 사람이든 단체든 노빠꾸로 까고 비꼬면서 웃기는게 인상깊었음

문학의 가상 인물도 아니고 실존인물이나 단체, 지역을 신랄하게 까면서 웃기는걸 처음 접해봐서 저래도 되나 싶으면서도 그게 너무 웃겼음



불쾌하거나 자극적이기만 한게 아니라 그걸로 웃길 수 있는것도 능력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