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 후에 독서에 재미들려서 이것저것 읽어보는중인데
한국 일본 소설들 이것저것 읽어보다 양산형 소설 지뢰를 밟고나니
좀 다 읽고나면 후회없고 재밌다 소리가 나오는 책만 읽어보고 싶은데
대충 지금까지 읽은거는 라플라스의 마녀, 나미야 잡화점, 하늘을 나는 타이어, 거울 속 외딴 성,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 너는 기억못하겠지만, 달러구트 꿈 백화점,
아몬드,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파친코,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이정도인데 대충 이런 느낌으로 괜찮은 책 있음??
위화
두껍고 재밌는 밀레니엄 씨리즈 읽으셈
작가 바뀌는 3부인가부터는 읽지 말고
스티그 라르손 작 이거맞음?
ㅇㅇ
푸른 불꽃 ㄱㄱ
나 헤르만헤세 싯다르타 읽고 인생이 좀 바뀐것같음. 불교 아닌데 부처의깨달음에 관한책이야 진짜 추천함 사고, 인내, 금식에관한책 세계문학 치고 좀 성장형 웹소설느낌도 나고 재밌음
1984
카프카 소송, 앞으로 겪을 군생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