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스토예프스키는 궁핍한 시절이 많았고 글을 써서 팔지 않으면 생계 유지가 힘들었다.
2. 원고료는 미리 가불 받아서 생활비로 썼다. 마감 시간을 맞추기 위해 미친듯이 휘몰아쳐서 썼고, 그 리듬감 때문에 그의 작품을 읽는 독자들도 그 폭풍같은 속도감을 느끼게 된다.
3. 그는 자신의 소설에 흡인력 있는 막장 설정을 종종 넣었다. 또한 등장인물들의 대사도 MSG가 팍팍 쳐져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대중 소설에서나 맛볼 수 있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4. 도스토예프스키 소설의 놀라운 점은 저 짓을 모조리 다하고도 작품성이 극히 높다는 점이다.
참고문헌 : 비탈리 콘스탄티노프, <도스토예프스키 - 대문호의 삶과 작품>
역시 작가는 굶겨야하나 - dc App
해리포터를 보면 맞는 거 같기도 하고 - dc App
네 다음 반유대주의자
똘이빠들은 사상만 걸고 넘어지는 건가 ㅉㅉ
칭찬이네
극찬인데 이건? 유대인들은 인간사회의 암이다. 앱스타인 피해자의 0%가 유대인임
@ㅇㅇ(125.180) 물론 앱스타인은 유대인임
ㄹㅇ 공감되면서도 막장이라 흡입력 장난아니던데
1~3은 완전 지금 웹소설 얘기라 해도 믿겠는데 근데 웹소설엔 왜 4가 없냐
어... 목에 줄을 매달아 본 적이 없어서? - dc App
도스또예프스키 그는 신인가?
매번 말하지만 도스토예프스키는 걍 글을 재밌게 잘씀. 분명 막장이 있는데 막장이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