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면 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시(詩 / poetry, poem)는 일정한 형식에 의하여 통합된 언어의 울림, 운율, 조화 등의 음악적 요소와 언어에 대한 이미지 등 회화적 요소를 통해서 독자의 감정 상태에 대한 정서나 호기심을 자극하게 하여 상상력과 배경지식을 높이는 문학 작품의 한 형식이다. 하지만 이에 동의하지 않는 시인도 많기 때문에 문학 이론서를 펼쳐보면 시의 정의에 대해 확실한 게 없다는 것이다.
사실 확실한 정의도 없다고 함 .
소설은 일반사람이 써도 소설을 썼다는 소리를 듣죠, 잘 썼는지 못썼는지 의견도 많겠지만.
시는 일반사람이 쓰면 이걸 시라고 해야 할지 아니라고 해야 할지 애매합니다.
소설 홍당무우의 작가 쥘 르나르 의 시 중에 뱀이라고 하는 시가 있다고 합니다.
뱀, 너무 길다
이게 끝이랍니다 ㅋㅋ
일반사람이 썼다면 저걸 누가 시라고 하겠습니까?
하지만 또 나태주의 풀꽃 같은 시를 보면
시를 잘썼다고 감탄이 나오죠.
훌륭한 시인이라고 칭찬하게 된단말이죠.
그러고보면 시는 어떤 문학인지 참 알것 같으면서도 아리까리한
어려운 문학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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