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재키의 심경과 대사가 잊혀지지가 않네

주인공은 이름이 뭐지???

이새끼 너무 이기적인거 같아... 사람새키가 이럴수있나??

추한테 너무했더라... 만약이란 없지만

만약에라도 추를 잡고 진심으로 사랑했으면 어땟을까?

다읽고 다시 생각해보면 그중에 가장 개새키네..

이건 영화로 만들면 좋을거 같아 감독은 장선우로 하고

만들면 좋게 잘 나올거 같아



뭔가 죤나 사랑이라는 감정이 고프다

남자의 향기을 읽어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