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스토이 <이반 알리치의 죽음> 완독하고 나서 가벼운 마음으로 서가 둘러보고 있는중인데 딱히 끌리는 책이 없다...
그나마 눈에 들어오는 게 까뮈 <시지프 신화>, 보부아르 <위기의 여자>, 하루키 <노르웨이의 숲> 정도.
아니면 옥타브 위잔 <애서광들> 읽으까나?
똘스토이 <이반 알리치의 죽음> 완독하고 나서 가벼운 마음으로 서가 둘러보고 있는중인데 딱히 끌리는 책이 없다...
그나마 눈에 들어오는 게 까뮈 <시지프 신화>, 보부아르 <위기의 여자>, 하루키 <노르웨이의 숲> 정도.
아니면 옥타브 위잔 <애서광들> 읽으까나?
똘스토이 다른거 읽어
노르웨이의 숲 가벼움
진짜 이반 일리치의 죽음 겨우 중편 한 편 분량으로 인생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만드는 대단한 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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