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동안 템플스테이트 하고 왔다.

좀 널널한 템플스테이트인데

폰 없고 인터넷 못 하니 책 엄청 잘 읽히더라.

그냥 잡생각 안 하고 책만 읽다 옴,

인터넷이랑 폰을 없애버리려고 해도

주식을 하는 입장이라 차마 끊을 순 없고

자기의지로 안 하는 게 참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