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마렵다는 말 쓰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거다
쓰지마라 좀
올재 클래식 마렵냐? 돈키호테 재독 마려워? 비오는 날 카독 마렵냐?
마려운건 똥오줌이지 책이 아니다
나는 이번 올재 이벤트 데이에 책을 사고싶어. 나는 돈키호테가 다시 읽고싶어. 나는 비가오면 카페에 가서 독서를 하고싶어.
어렵냐??
마렵긴 뭐가 그렇게 마렵냐
지긋지긋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