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판매하는 개인한테서 산건데
분명 상태 상 이라고 해놓고는
책 위쪽에는 곰팡이 핀 흔적 그득그득하고
표지에는 누런 자국 남고 약간 들떠있는데다
절판된것도 아닌책도 대체 얼마나 오래된건지 누렇게 황변까지
중 조차 나오기 아슬아슬한 책인데 이딴걸 상이라고 팔고있어?
진짜 책 제목같은거까지 말하면 특정될까봐 이만 말은 줄이는데
기대하고있던 책이라 진짜 화나네 그냥 제 돈 주고 교보문고서 살걸
일단 환불 신청은 해놨는데 이거 거절하면 뭐 알라딘에 직접 전화해서 신고라도 하든가 해야겠음 분해서진짜
개인은 그래서 믿기어려움 나도 그런적 있어서 환불받음 ㄹㅇ
솔직히 환불신청 안받아주길 바라고있음 경찰에 신고하고싶어서씨발
거절을 보통 안하더라
곰팡이인거 분명 알텐데 속여먹으려하는게 ㅈㄴ 괘씸함
집에 두고있기 싫은데 빨랑 좀 받아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