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기왕 온김에

책 하나 추천드립니다.


노신(루쉰)이 쓴 '아침 꽃을 저녁에 줍다' 입니다.


산문집인데 굉장히 와닿는게 많은 작품입니다.

루쉰은 아Q정전 이란 작품으로 유명한 중국의 작가인데


중국의 계몽을 부르짖으며 중국의 좋지 않은 국민성을 비판하는 작가죠.


이 산문집 역시 그런 내용들이 다수 들어있습니다.

특히나 그런 부분들이 많이 와닿기도 했고.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