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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책을 많이 읽어서 무슨 근자감으로 중고등학생때 책 안읽다가
거의 몇년만에 처음으로 끝까지 다 봐서 감상 한번 써봄
어릴땐 그냥 빠르게 내용만 알면 된다는 식으로 읽었는데
이번에는 내용이나 중간중간 생각해보면서 읽어봤음
내딴에는 생각하고 막 고민했던거 같은데 결국 책 끝날때쯤
제목이 무슨 의미였는지 알게됐음
그니까 사실은 내딴에는 책을 최대한 음미 해보려했는데
책 끝날때쯤에나 겨우 제목을 이해한것 같기도 함
책 읽는데 진짜 감탄하면서 읽은 표현들도 있고
내용자체도 정말 재밌었음
다 읽고 나니깐 진짜 재밌었는데 막상 쓰려고 해보니깐
생각보다 줄거리나 재밌던 부분은 잘 소개하기가 어렵네
독갤 보면서 재밌어 보이거나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들 사고 있음
진짜 좋은 취미가 생긴것 같음
거의 몇년만에 처음으로 끝까지 다 봐서 감상 한번 써봄
어릴땐 그냥 빠르게 내용만 알면 된다는 식으로 읽었는데
이번에는 내용이나 중간중간 생각해보면서 읽어봤음
내딴에는 생각하고 막 고민했던거 같은데 결국 책 끝날때쯤
제목이 무슨 의미였는지 알게됐음
그니까 사실은 내딴에는 책을 최대한 음미 해보려했는데
책 끝날때쯤에나 겨우 제목을 이해한것 같기도 함
책 읽는데 진짜 감탄하면서 읽은 표현들도 있고
내용자체도 정말 재밌었음
다 읽고 나니깐 진짜 재밌었는데 막상 쓰려고 해보니깐
생각보다 줄거리나 재밌던 부분은 잘 소개하기가 어렵네
독갤 보면서 재밌어 보이거나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들 사고 있음
진짜 좋은 취미가 생긴것 같음
달과6펜스 ㄹㅇ 개꿀잼임 ㅋㅋ 스트릭랜드 캐릭터가 너무 인상적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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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는 것과 같다
아무것도라니 글을 제대로 읽은 것이 맞는가
구체적인 내용이 없으면 느낀게 없다는 것과 같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