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김학수가 제일 좋은듯.문장이 늘어진다곤 하지만 원문 충실 번역임.또 추가로 개인적으론 로쟈는 약간 찐따미?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함.문장을 길게 늘여놓지만 쓸모없는? 그런거.왜냐하면 로쟈는 살인계획+정신이 복잡(두냐의 결혼등)한 상태라서 그런 장황설이 나오는 거지.
나는 김학수가 제일 좋은듯.문장이 늘어진다곤 하지만 원문 충실 번역임.또 추가로 개인적으론 로쟈는 약간 찐따미?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함.문장을 길게 늘여놓지만 쓸모없는? 그런거.왜냐하면 로쟈는 살인계획+정신이 복잡(두냐의 결혼등)한 상태라서 그런 장황설이 나오는 거지.
추가의견 받습니다.
열린이 좋아
죄와벌은 이미 거의 다 훌륭한 번역이지.
채수동 역 홍신 구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좋다고 생각함.문장을 잘 끊었지.
김학수, 이대우 홍대화는 검증을 받았지만 채수동은 문장은 좋으나 오역이 있는 지 없는 검증이 없어 독갤에 누군가 들어와서 상남자체이니 뭐니하며 독갤러을 꼬져서 막연히 좋다고 선전이 되어 있다 그런데 상남체라 없는 문체이며, 죄와벌 속의 주인공 로쟈는 상남자가 아니다 빚과 죄로 엄청 소심한 성격 소유자로 표현되어 있다. 그런데 이걸 상남자체로 표현했다면 아주 잘 못된 번역이다
로쟈가 소심하기만 한 사람인가? 소심하기도 하지만, 자기 머릿속 극단적 신념을 실제로 실행에 옮길 정도로 과감한 사람이기도 함. 이런 모순 속에 도스토예프스키적 성격의 본질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므로, 로쟈를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로 해석하는 건 오독이지.....
찐따미에 장황한 심리상태 잘 번역한 게 김학수 범우사 98년판인가요
김학수역은 문예출판사판 죄와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