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쟈는 참 애매한 인물이야.실천을 하면서도 불안한 인물
스스로를 비범인이라 생각했으나 사실은 아니었던 인물.
왜냐하면 비범인은 죄를 저질러도 죄책감이나 불안함을 느껴서는 안돼.잘못을 하지 않았잖아.하지만 로쟈는 깨닫지.자신이 죽인 인물이 이가 아닌 사람이었고 죄없는 리자베타를 죽였지.자신의 논리에 문제가 있는걸 실천으로 앎과 두냐쪽 결혼에서 두냐에게 이분법적 강요+소냐를 시험하였기 때문에 찐따미?가 있다는 거지.
스스로를 비범인이라 생각했으나 사실은 아니었던 인물.
왜냐하면 비범인은 죄를 저질러도 죄책감이나 불안함을 느껴서는 안돼.잘못을 하지 않았잖아.하지만 로쟈는 깨닫지.자신이 죽인 인물이 이가 아닌 사람이었고 죄없는 리자베타를 죽였지.자신의 논리에 문제가 있는걸 실천으로 앎과 두냐쪽 결혼에서 두냐에게 이분법적 강요+소냐를 시험하였기 때문에 찐따미?가 있다는 거지.
그래서 전글에서 김학수 추천한거임.
근데 절대적으로 이 의견이 맞다고 생각은 ㄴㄴ
ㅇㅇ 찐따미?가 있긴 한데 본질적으로는 러시아적인 극단적, 모순적 인물인 듯.....
그렇지.카라마의 미챠(조금)+이반(많이)=로쟈라고 생각함
로쟈특) 스탈린 한테 개무시당하고 공산당에서 개처럼 밀려서 20세기에는 듣보잡 마이너찐따였다가 21세기 다가오면서 스멀스멀 기여나옴
................
저 모순이 매력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