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우울
윌리엄 스타이런이라고 우울증 빡세게 앓았던 작가 있는데 그 사람이 쓴 보이는 어둠이라고 그짝 대표적인 책 있음
아 이거 여기저기서 많이 언급되네, 읽어봐야겠다. 난해하진 않겠지?
페소아 <불안의 서>
음 라스 폰 트리에 영화 <멜랑콜리아>가 그 목적에 되게 잘 맞을 듯
죽고싶지만 떡볶이~~ 이거 양산형 힐링에세이로 착각하는 사람 많은데 우울증환자가 의사랑 상담한거 기록한거임 아름다운 가게에 3000원에 사서 읽어봄
한낮의 우울
윌리엄 스타이런이라고 우울증 빡세게 앓았던 작가 있는데 그 사람이 쓴 보이는 어둠이라고 그짝 대표적인 책 있음
아 이거 여기저기서 많이 언급되네, 읽어봐야겠다. 난해하진 않겠지?
페소아 <불안의 서>
음 라스 폰 트리에 영화 <멜랑콜리아>가 그 목적에 되게 잘 맞을 듯
죽고싶지만 떡볶이~~ 이거 양산형 힐링에세이로 착각하는 사람 많은데 우울증환자가 의사랑 상담한거 기록한거임 아름다운 가게에 3000원에 사서 읽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