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보고 넘기는 편이고 딱히 누구역 누구역 이런 거 따지지도 않음.
근데 "어떤 고독은 외롭지 않다"
이 책은 고독에 관한 유명한 글들을 누가 편집한 건데
진짜 모든 문장들이 따로 놀음. 갑자기 뭐가 나오고 갑자기 어떤 생각들이 떠오르고 이런 식임.
진짜 이 책 읽지 마라 돈낭비하기 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