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분재감성?이라 해야하나, 철사로 막아놓아 크게 자라지는 않지만 선 얇고 섬세한 그 느낌.유명한 일본 작가들은 대부분 이런 느낌을 지니고 있지이 감성을 좋아하냐 싫어하냐에 따라 일문학 호불호가 갈리는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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