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코스모스 이제 읽을 필요 없고, 굳이 하나 읽자면 지구의 속삭임이 좋아. 나사가 외계문명에게 전하는 지구의 정보를 담은 골든 디크를 보이저호에 실어서 보내는데, 이 프로젝트에 관한 이야기야
모형쟁이(winonasun)2023-04-16 23:26
답글
코스모스는 왜? 출간된지 오래돼서 책에 적힌 내용이랑 현재의 학설에 차이가 있음?
데이빗집단린치(yoyojune)2023-04-16 23:51
답글
과학이라는 분야를 주제로한 에세이로선 괜찮은데, 예전 책인 만큼 과학 교양서적으로서는 좀 부족하지. 보이저 1호가 태양권을 뚫고 지나간게 11년전이고, 몇 해 전에는 보이저 2호가 태양권을 뚫어서 태양권의 범위를 알아냈어.
모형쟁이(winonasun)2023-04-1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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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코스모스에선 보이저호의 탐사가 가져올 장미빛 미래를 이야기는지라,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을 알기에는 좀 부족한거 같다. 그거 말고도 빅뱅이니 행성의 탄생과 죽음, 자연선택설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지만 별로 새로운 내용도 아닌데 책도 너무 두꺼워서 썩 추천하지 않아
코스모스 빠따죠 쉬바
두꺼워서 그렇지 사진이 많아서 생각보다 그렇게 안길어
일리아스 오딧세이아에 비하면야 ㅋㅋㅋ
들려주소서 무사여신들이여!
솔직히 코스모스 이제 읽을 필요 없고, 굳이 하나 읽자면 지구의 속삭임이 좋아. 나사가 외계문명에게 전하는 지구의 정보를 담은 골든 디크를 보이저호에 실어서 보내는데, 이 프로젝트에 관한 이야기야
코스모스는 왜? 출간된지 오래돼서 책에 적힌 내용이랑 현재의 학설에 차이가 있음?
과학이라는 분야를 주제로한 에세이로선 괜찮은데, 예전 책인 만큼 과학 교양서적으로서는 좀 부족하지. 보이저 1호가 태양권을 뚫고 지나간게 11년전이고, 몇 해 전에는 보이저 2호가 태양권을 뚫어서 태양권의 범위를 알아냈어.
그런데 코스모스에선 보이저호의 탐사가 가져올 장미빛 미래를 이야기는지라,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을 알기에는 좀 부족한거 같다. 그거 말고도 빅뱅이니 행성의 탄생과 죽음, 자연선택설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지만 별로 새로운 내용도 아닌데 책도 너무 두꺼워서 썩 추천하지 않아
코스모스읽고곰브로비치코스모스도읽어라 - dc App
카우프만이 천문학 좋아한다던데 이번 기회에 앤투카인드랑 칼 세이건 읽어보실래요
안 빡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