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은 종교에 있고 인간 이성은 조잡한 이해관계와 계산에나 쓰인다는게 그의 사상인데 이것을 특유의 흥분된 문체로 쏟아내다보니 지나친 감이 있음
가령 카라마조프의 라키친이나 백치의 가냐같은 인물에 대해서 지나치게 절제가 없는 증오와 경멸을 퍼붓는 도스토예프스키의 얼굴을 볼 수 있음.
선은 종교에 있고 합리주의를 악의 축으로 보는 것은 톨스토이도 마찬가지이지만 이쪽은 절제가 있다는 차이가 있음.
도스토예프스키가 도박을 하지않았더라면 하지만 오히려 도박에서 재산을 탕진하는 과정이야말로 스스로를 밑바닥 심연까지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었을 것임.
그보다는 종교에 조금 덜 빠졌더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듦. 그러면 그의 작품은 더 좋아졌을까 나빠졌을까
가령 카라마조프의 라키친이나 백치의 가냐같은 인물에 대해서 지나치게 절제가 없는 증오와 경멸을 퍼붓는 도스토예프스키의 얼굴을 볼 수 있음.
선은 종교에 있고 합리주의를 악의 축으로 보는 것은 톨스토이도 마찬가지이지만 이쪽은 절제가 있다는 차이가 있음.
도스토예프스키가 도박을 하지않았더라면 하지만 오히려 도박에서 재산을 탕진하는 과정이야말로 스스로를 밑바닥 심연까지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었을 것임.
그보다는 종교에 조금 덜 빠졌더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듦. 그러면 그의 작품은 더 좋아졌을까 나빠졌을까
그럼 정치에 올인했을듯
하긴 정치병자되었을지도;
정치에 빠졌다 죽을뻔했잖어 ㅋㅋㅋㅋ
종교에 빠졌기에 걸작들이 나온거라 생각함
그랬다면 우린 그를 모르겠지
그냥 흔한 계몽주의 문학가 1이지 않았을까
신이 없다면 모든것이 허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