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에서 갈무리




젊은 층에게 많이 읽혔다. 구매 독자를 살펴보면 20~30대 여성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구매 독자의 절반 이상인 64.6%가 20~30대 젊은 독자층으로, 이중 절반(49.7%)이 여성이다.

이번 작품에는 이미상의 ‘모래 고모와 목경과 무경의 모험’, 김멜라 ‘제 꿈 꾸세요’, 성혜령 ‘버섯 농장’, 이서수 ‘젊은 근희의 행진’, 정선임 ‘요카타’, 함윤이 ‘자개장의 용도’, 현호정 ‘연필 샌드위치’ 등 7편이 실렸다.

이미상의 ‘모래 고모와 목경과 무경의 모험’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을 받았다. 소설은 집안에서 천덕꾸러기 취급받던 고모가 세상을 떠나고 조카 목경이 이를 수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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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어? 천덕꾸러기 고마가 세상을 뜨고 유해를 조카가 수습?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한국 최고의 출판사 문학동네 만세!

한국의 페미니즘 만세!

한국의 젊은 여성 작가 만세!

판사님 저는 아무것도 몰라욧!


다들 키보드에서 손떼!

손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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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안되는 10,20,30 한1남충 새기들은 라노벨이나 사서 보라고~~~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