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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어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끝으로 갈수록 이해가 안 돼
이거 나온지 좀 됐나? 전자책 나온게 최근인가보네
작품에서 스즈키를 장난스런 아이 정도로 묘사하기도 하고, 주인공 패기가 어린이 수준이 아니어서 그런데 실제로 당하면 트라우마 생길듯
ㄹㅇ순간적인 임기응변이랑 패기가 미쳤음.
이거는 안봐서 모르겠는데 일본 창작물에서는 왕따가 주제인 경우를 빼고, 왕따문제는 피해자가 먼저 변해야 해결되는 것으로 묘사 될때가 많아. 이유는 나도 몰?루
근데 어찌보면 맞는 말이기도 해. 가해자가 변할 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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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어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끝으로 갈수록 이해가 안 돼
이거 나온지 좀 됐나? 전자책 나온게 최근인가보네
작품에서 스즈키를 장난스런 아이 정도로 묘사하기도 하고, 주인공 패기가 어린이 수준이 아니어서 그런데 실제로 당하면 트라우마 생길듯
ㄹㅇ순간적인 임기응변이랑 패기가 미쳤음.
이거는 안봐서 모르겠는데 일본 창작물에서는 왕따가 주제인 경우를 빼고, 왕따문제는 피해자가 먼저 변해야 해결되는 것으로 묘사 될때가 많아. 이유는 나도 몰?루
근데 어찌보면 맞는 말이기도 해. 가해자가 변할 리가 없어.